어느덧 2020 LCK 서머 결승전이기에 해보는 결승전에서 본인이 가장 기대하는 선수는? 설문조사입니다.

1. 너구리(장하권)

2. 캐니언(김건부)

3. 쇼메이커(허수)

4. 고스트(장용준)

5. 베릴(조건희)

6. 도란(최현준)

7. 표식(홍창현)

8. 쵸비(정지훈)

9. 데프트(알파카김혁규)

10. 케리아(류민석)

자신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선수의 번호를 댓글에 달아주시고 이유도 간단히 적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2020 LCK 서머 결승전 날짜와 시간은 9/5/2020 동부기준 새벽 네시, 서부기준 아침 일곱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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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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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작성자 2020.08.31. 13:43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선수는 2번 캐니언 김건부 선수입니다. 이번 시즌 담원의 게임을 지배하는 모습이 캐니언 선수의 날카로운 게임 설계에서 나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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